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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자봉센터, 어르신 생신상차려드리기 협약

 

사)장수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21. 4. 16(금) 주민자치위원회장수군협의회, 장수군여성단체협의회와 장수군 독거어르신 및 소외계층어르신을 위한 생신상차려드리기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장수군자원봉사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주민자치위원회장수군협의회는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 및 쑥카스테라 빵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어르신을 위한 생신상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장수군 어르신을 위한 생신상차려드리기는 사)장수군자원봉사센터 임원들 회비로 운영되어 더욱더 뜻깊은 사업이 될 예정이다.

 

육종순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사)장수군자원봉사센터 임원들이 지역사회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계기를 형성하여 홀로 외롭게 사시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말벗이 되어 드리며 따뜻한 온정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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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