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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영세가공사업장 시설개선사업 신청要

2021년 장수 레드푸드 융복합클러스터 구축

 

 

장수군은 이달 30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소규모 가공사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소규모 가공사업장 시설개선 지원 사업은 장수 레드푸드 융복합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가공사업장의 위생·안전시설 설치 및 장비구입, 가공사업장 개보수 및 가공제품 품질향상을 위한 가공장비 구입 등을 지원한다.

 

대상은 장수 레드푸드 융복합클러스터 사업 회원으로 관내 운영 실적이 1년 이상인 식품제조가공업체, 농업법인(농업회사법인, 영농조합법인)이다.

장수 레드푸드 융복합클러스터 사업 회원이 아닌 경우, 사업 신청 시 회원가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 될 경우 개소 당 5,000만원~8,000만원을 선정기준표에 의거 3개소에 순위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홈페이지 또는 장수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생활자원팀(350-283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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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