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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진안군은 4일 진안고원시장에서 영농철 대비 안전점검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영농철을 앞두고 군민들의 안전사고예방 방법 홍보를 위한 홍보물 배부와 함께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방법 ▲코로나19 방역수칙 ▲안전신문고 ▲군민안전보험 등을 홍보했다.

 

특히, 영농철 농기계 사용의 증가로 안전사고가 잦아지는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농기계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 일깨우기, 안전한 농기계 사용요령과 코로나19 방역수칙(마스크 착용, 손씻기)과 일상생활 속 주변 위해 요인 신고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안전한 농기계 사용요령 숙지와 음주 후 농기계 사용자제에 대한 농민분들의 의식 제고가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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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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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