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5.3℃
  • 박무서울 6.3℃
  • 맑음대전 7.2℃
  • 연무대구 7.0℃
  • 박무울산 7.2℃
  • 맑음광주 8.1℃
  • 연무부산 10.6℃
  • 맑음고창 2.6℃
  • 맑음제주 11.3℃
  • 흐림강화 4.9℃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군의회 제326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상반기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등-

 

장수군의회는 6월 10일부터 22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32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김용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 때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있었지만 군민들의 동참과 장영수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의 노력 등으로 확산세를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방역수칙 준수와 신속한 백신접종만이 나의 안전과 가족의 건강, 지역 공동체를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1차 본회의에서는 김종문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장수군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조례안’을 포함해 19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그리고 최화식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고속도로 환승서비스 실현을 위해 덕유산 환승 휴게소 설치’를 강조했고, 장정복 의원은 군정 질문에 나서 ‘보다 안정된 농산물 유통체계 구축을 통해 원예작물과 과수까지 확대된 농업인 월급제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 군정주요사업실태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유기홍)는 10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7개 읍·면, 8개 군정주요사업장에 대해 사업장 선정의 적정성, 추진성과, 사업의 효과 및 예산낭비요인 발생여부 등 종합적인 내용에 중점을 두고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15일부터 21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화식)를 구성해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 기금 결산안에 대해 심사한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