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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제5기 최고수산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도내 거주 수산업 관련 종사자 대상 7월 2일까지 방문접수

▶수료자에게는 도 해양수산사업 선정에 가산점 부여

 

전라북도는 군산대학교(해양과학대학)에 위탁해 운영하는 ‘제5기 최고수산경영자과정’의 교육생 20명을 오는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최고수산경영자과정은 전북도 수산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전문경영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이다. 교육은 5개월 과정으로 수산업 경영자 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교과 과정은 ▲국내·외 선진화 양식기술정보 제공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업의 대응 ▲패류양식장 채취어구 등 전공·교양 교육과 현장실습을 포함해 내실 있게 구성됐다.

 

전북도는 교육생에 교육비 90%를 국비 및 도비로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수산업(패류관련 경영자 우대) 관련 경영자 및 종사자이다. 오는 7월 2일 오후 18시까지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행정실(문의 469-1752)’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북도는 교육 이수자에게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및 전라북도 해양수산사업 대상자 선정 시 가점 등 특전을 부여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이용선 수산정책과장은 “이번 과정은 교육생 개인의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교육생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등 정보 교류 창구가 될 것”이라며, “전북도 해양수산산업의 발전을 위해 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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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전주 문화·관광 인프라 현장 점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단순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세계서예비엔날레관에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상황과 공간 구성 계획을 점검했다. 시설 준공 이후 활용도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전시 중심을 넘어 교육·체험·창업지원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과 운영 준비를 건립 단계부터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도립국악원에서는 공연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국악원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연습·공연·교육 공간을 모아 상설 공연과 교육 운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 지사는 국악 공연과 교육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상설·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도내 시군과 연계한 확산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