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8.6℃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4.7℃
  • 구름많음대구 10.1℃
  • 구름많음울산 10.3℃
  • 구름많음광주 7.5℃
  • 흐림부산 12.5℃
  • 구름많음고창 5.1℃
  • 흐림제주 11.8℃
  • 맑음강화 5.2℃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4.0℃
  • 구름많음강진군 9.2℃
  • 구름많음경주시 10.7℃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 장수군온라인비대면유통지원사업참여업체 모집

 

장수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비패턴의 급속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관내 식품가공업 및 유통판매업체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 유통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비대면 유통지원 사업은 5개년사업으로 추진중인 장수 레드푸드 융복합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가공제품의 온라인 비대면 판매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가공제품 상세페이지 및 홍보영상 제작 ▲온라인 판매용 패키지 제작 지원 등으로 장수군 소상공인의 온라인 유통 판매를 위한 홍보 경쟁력을 강화한다.

또 ▲인터넷쇼핑몰·스토어팜 등 온라인판매 유통플랫폼 입점 지원을 통해 온라인 유통망에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여 초기 온라인 판매에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사업을 통해 10개내외의 업체가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장수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달 13일까지 (사)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단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단(353-0421) 또는 장수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생활자원팀(350-2838)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소방, 119통역봉사단 운영 정착… 외국인 119신고 접근성 향상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외국인의 119신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3년 3월부터 전북여성가족재단(원장 허명숙) 소속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센터장 우소영)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통역봉사단’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19통역봉사단은 외국인이 119에 신고할 경우 119상황실–신고자–통역봉사자를 연결하는 ‘3자 통화 방식’을 통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긴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달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다국어 통역 인력풀을 구축‧관리하고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통역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정‧지원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신고자가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함으로써 상황 파악 시간을 단축하고, 출동 지령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119통역봉사단에는 다양한 국적과 언어를 구사하는 인력이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가족센터는 통역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