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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장수군온라인비대면유통지원사업참여업체 모집

 

장수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비패턴의 급속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관내 식품가공업 및 유통판매업체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 유통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비대면 유통지원 사업은 5개년사업으로 추진중인 장수 레드푸드 융복합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가공제품의 온라인 비대면 판매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가공제품 상세페이지 및 홍보영상 제작 ▲온라인 판매용 패키지 제작 지원 등으로 장수군 소상공인의 온라인 유통 판매를 위한 홍보 경쟁력을 강화한다.

또 ▲인터넷쇼핑몰·스토어팜 등 온라인판매 유통플랫폼 입점 지원을 통해 온라인 유통망에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여 초기 온라인 판매에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사업을 통해 10개내외의 업체가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장수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달 13일까지 (사)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단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단(353-0421) 또는 장수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생활자원팀(350-283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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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