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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유소년승마단, 전국소년체육승마대회 입상!

 

 

진안군 용담승마클럽 유소년 승마단(대표:이영래)이 지난 16~ 17일 열린 ‘제56회 회장배 전국승마권 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입상했다.

 

경북 구미시 승마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진안군 유소년 승마단이 금년 들어 처음 참여한 전국대회다.

이미 전라북도 대회에서는 모든 종목을 휩쓸며 승승장구하고 있던 진안군 유소년 승마단에게는 이번 전국대회가 실력을 발휘할 절호의 기회가 됐다.

 

총 5명의 선수가 참여했으며 경기 결과 ▲장애물 유소년 포니 60 Class 중학부 3위 김재훈(안천중) ▲장애물 국산마 100 Class 초·중등부 2위 김고경(안천중) ▲장애물 국산마 80 Class 중학부 3위 이상혁(용담중) ▲장애물 국산마 100 Class 초·중등부 3위 이상혁(용담중) 등 4명의 선수가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진안군 유소년 승마단 이영래 대표는 “지난 기전대 대회에 이어 전국 대회까지 입상을 하고 있는 진안군 유소년 승마단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승마에 재능이 있고 관심있는 선수들과 함께 진안군 유소년 승마단을 최고로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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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