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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군민의 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장수군열린군수실!

 

장수군은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8월부터 ‘열린 군수실’을 운영한다.

 

20일 장수군에 따르면 ‘열린 군수실’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군민과 직접 소통이 어려워진 점을 해소하고 민원과 건의사항 등 군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군수가 직접 청취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열린 군수실은 군청 1층 장수 작은도서관 내에 조성될 계획이며 8월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10~12시, 오후2~4시 2차례에 걸쳐 군수가 군민과의 상담을 직접 주재할 예정이다. 장수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정, 지역현안 등 모든 분야에 대해 군수와 직접 면담이 가능하며 군민들이 제안한 사항 중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 검토 및 현장 방문 등을 거쳐 해결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할 방침이다.

 

열린 군수실은 장수 운영 관련 문의사항은 장수군 행정지원과 군민소통팀(☎063-350-20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영수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군민들의 피로감이 누적된 만큼 열린 군수실 운영으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세심히 귀 기울여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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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농업과 K-푸드 수출허브로 대한민국 미래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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