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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부귀면, 지사협 3분기 정기회의

 

 

진안군 부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춘선, 박영춘)은 2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위원장과 위원 위촉장 수여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서비스 지원, 구석구석 온(溫)동네 만들기 운영 추진 현황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의 전반적인 사항에 관해 논의했다.

 

특히, 부귀면이 3분기에 추진 할 특화사업인 따뜻한 안방 만들기, 정성찬 밑반찬 나눔 등 지원 대상자 선정에 심의를 기울여 골고루 복지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조치 했으며, 십시일반 관심 나눔 사업의 꾸준한 홍보 및 모금 활동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복지상담 및 결연 지원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가구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펼치는 등 관내 이웃에 따뜻한 관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박춘선 부귀면장은 “부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우리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살펴 맞춤형 복지가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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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