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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자율방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아이스크림 전달

 

 

진안군자율방재단이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사랑의 아이스크림을 전달했다.

자율방재단 김태현 회장을 비롯한 단원들은 6일 장애인복지관을 직접 찾아 장애인들이 무더위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스크림 4박스를 전달했다.

지난 7월 5일 재개관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요가, 공예, 미술, 서예 등을 시작으로 점차 운영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며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고 있다.

김태현 회장은“폭염이 연일 지속되는 데다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함께 힘을 모아 이 어려움을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소양 관장은“물품을 후원하며 장애인 복지 사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지지해주는 지역사회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의 인권과 권리에 대한 인식이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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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용 굴 80건 중 18건 노로바이러스 검출…교차오염 주의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유통 중인 생식용 굴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검사한 80건 가운데 18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섭취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식자재마트, 대형마트, 수산물도매시장, 재래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생굴을 수거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것이다. 시중에 유통되는 굴은‘생식용’과‘가열조리용’으로 구분되며, 가열조리용은 반드시 충분히 익혀 섭취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저온에서도 장기간 생존하고, 극히 적은 양으로도 감염을 일으킬 만큼 전염성이 강하다. 감염 시에는 12~48시간 이내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어패류 바구니, 중량 측정용 저울, 손질용 칼 등 수산물 판매업장의 작업 환경에서도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돼, 오염된 조리도구를 통해 다른 수산물이나 식재료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는 ‘교차오염’ 가능성도 확인됐다. 연구원은 관계 부서와 시군에 해당 업장의 위생관리 강화를 요청했으며, 조리도구와 작업대의 철저한 세척·소독 등 작업 환경 전반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소비자는 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