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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소방서, 미래 안전지킴이 ‘119청소년단’모집

 

진안소방서(서장 김충국)는 2026년을 함께할‘119청소년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19청소년단은 청소년에게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소방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래 안전문화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소방서 대표 청소년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진안지역 초·중·고등학생이며, 선발된 단원들은 연중 소방안전교육, 화재예방 캠페인, 심폐소생술 체험 등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1일부터 17일까지이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진안소방서 대응예방과(063-786-5242)로 문의하면 된다.

 

진안소방서는 이번 119청소년단 모집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활 속 안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주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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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새만금 메가특구를 언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 물론, 새만금에 대한 규제 없는 실증 무대이자 글로벌 첨단산업 테스트베드로의 도약에 기대감이 나온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새만금위원회, 전북도, 현대차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으로, 대규모 민간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규제개혁 논의와 연계해 새만금을 '메가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 그는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화하는 메가특구를 해야 한다“면서 ”최초의 실험을 새만금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낙후됐던 지역에 대기업이 선도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AI, 자동차, 에너지, 농생명 산업이 결합되는 실험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정부가 시도하는 국토 대전환의 첫 시금석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1월 19일 전북에서 열린 ‘K-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