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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추석명절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진안군은 1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추석 명절 기간 감염병 확산 방지’와 ‘국민지원금 소비격려’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군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진안군수 및 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과 각종 안전수칙 및 상생 국민지원금 등을 안내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코로나 19 방역수칙과 국민지원금에 관련된 각종 홍보물을 통해 ▲성묘와 추모공원 방문 자제 ▲연휴기간 외출자제 ▲전화통화로 명절인사 나누기 ▲마스크 착용 ▲상생 국민지원금 소비격려 등을 홍보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10월 3일까지 연장되면서 답답하시겠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마스크 착용, 개인방역수칙 준수 등을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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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