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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의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께.."

추석맞이 유관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격려방문

 

 

무주군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13일, 14일 이틀 동안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찬주 의장과 문은영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13일 무주119안전센터와 무주종합복지관을, 14일에는 7733부대4대대를 찾아 격려품과 함께 헌신적인 재난안전․지역안보 및 주민복지 증진활동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각 기관 관계자들과 주민들의 안부와 고충을 듣기도 했다.

 

박찬주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높은 사명감으로 군민생활을 빈틈없이 돌봐주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하며, “군민의 안녕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하고 훈훈한 명절을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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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심융합특구 유치 도전… 지역 성장거점 구축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위기를 돌파하고 미래 성장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도심융합특구’ 지정에 도전한다. 도는 14일 전주시, 용역 수행기관과 함께 킥오프 회의를 열고 ‘전북 도심융합특구(전주) 공모 추진 TF팀’을 공식 출범시키며 특구 유치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도심융합특구는 산업·주거·문화 기능을 도심에 집약해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도심형 혁신거점’을 조성하는 국가사업이다. 교통 여건과 정주 환경, 일자리 기반을 동시에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며, 국비 지원, 규제 완화, 기업 유치 인센티브 등이 연계돼 투자 확대,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이는 국가 균형발전 전략인 ‘초광역권 5극 3특’ 정책에 대응해 전북의 새로운 성장 축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광역시 중심 정책에서 지방 대도시로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사업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등 5대 광역시를 도심융합특구 선도 사업지로 지정했으며, 제1차 도심융합특구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향후 인구 50만 이상 지방 대도시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전주시를 중심으로 공모에 참여해 특구 유치를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