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20.6℃
  • 맑음강릉 15.4℃
  • 연무서울 19.2℃
  • 맑음대전 21.5℃
  • 맑음대구 22.7℃
  • 연무울산 17.2℃
  • 맑음광주 21.9℃
  • 연무부산 17.1℃
  • 맑음고창 18.6℃
  • 구름많음제주 16.9℃
  • 맑음강화 11.1℃
  • 맑음보은 20.8℃
  • 맑음금산 20.5℃
  • 맑음강진군 21.7℃
  • 맑음경주시 22.8℃
  • 맑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군의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께.."

추석맞이 유관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격려방문

 

 

무주군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13일, 14일 이틀 동안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찬주 의장과 문은영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13일 무주119안전센터와 무주종합복지관을, 14일에는 7733부대4대대를 찾아 격려품과 함께 헌신적인 재난안전․지역안보 및 주민복지 증진활동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각 기관 관계자들과 주민들의 안부와 고충을 듣기도 했다.

 

박찬주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높은 사명감으로 군민생활을 빈틈없이 돌봐주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하며, “군민의 안녕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하고 훈훈한 명절을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