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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의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께.."

추석맞이 유관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격려방문

 

 

무주군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13일, 14일 이틀 동안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찬주 의장과 문은영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13일 무주119안전센터와 무주종합복지관을, 14일에는 7733부대4대대를 찾아 격려품과 함께 헌신적인 재난안전․지역안보 및 주민복지 증진활동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각 기관 관계자들과 주민들의 안부와 고충을 듣기도 했다.

 

박찬주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높은 사명감으로 군민생활을 빈틈없이 돌봐주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하며, “군민의 안녕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하고 훈훈한 명절을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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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