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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의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께.."

추석맞이 유관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격려방문

 

 

무주군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13일, 14일 이틀 동안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찬주 의장과 문은영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은 13일 무주119안전센터와 무주종합복지관을, 14일에는 7733부대4대대를 찾아 격려품과 함께 헌신적인 재난안전․지역안보 및 주민복지 증진활동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각 기관 관계자들과 주민들의 안부와 고충을 듣기도 했다.

 

박찬주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높은 사명감으로 군민생활을 빈틈없이 돌봐주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하며, “군민의 안녕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하고 훈훈한 명절을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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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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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 제시했다. 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본격화됐다”며, “이제 전북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분명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먼저,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전북 생존의 분기점이며, 지금의 통합 논의는 과거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완주군민께서 느끼셨을 고민과 걱정의 무게를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선택이 아니라 완주의 가능성을 전북의 중심으로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을 통한 피지컬AI 메가시티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통합의 다음 단계는 완주군의회의 판단에 달려 있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역사적 결단을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전북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집적부지, 연구·인력 인프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