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1.4℃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3.4℃
  • 맑음울산 3.3℃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5.5℃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4.3℃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아름다운 진안을 지키기 위한 노력- 동향면/백운면

 

진안군 동향면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진안군 동향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심을보)는 14일 추석명절을 맞아 시가지와 하천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석하여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폐기물과 하천으로 떠내려 온 쓰레기를 수거하였으며, 추석을 맞은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안계현 동향면장은“농사일로 바쁜 수확철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봉사활동 하시는 주민자치 위원님들에 있기에 동향면이 언제나 쾌적한 동네가 된다고 생각하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향면 주민자치위원회 심을보 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고향방문을 하지 못하는 추석을 맞게 되어 서운한 마음이 크지만,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내년에는 다함께 건강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에서 주민자치위원회는 고향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진안군 백운면, 추석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실시

 

진안군 백운면(면장 김현수)은 추석을 맞이하여 이달 13일까지 관내 군도 및 지방도 등 48.2km구간에 대하여 인부 9명을 고용하여 추석맞이 도로변 풀베기 정비작업을 완료했다.

 

고유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성묘 등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섬진강발원지 데미샘의 고장 백운』이미지 제공을 위해 도로변 풀베기 및 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귀성객들이 자주 찾는 주요도로와 마을 간선 도로 등 귀성자량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잡목제거, 각종 도로표지판 정비, 퇴적물 수거 등 도로변 위험 요인도 함께 제거할 계획이다.

 

김현수 백운면장은 “도로변에 잡초가 많이 자라 안전사고 발생 위험과 주변미관을 저해하고 있다”며 이번 추석맞이 도로변 풀베기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개선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