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9.6℃
  • 맑음서울 4.0℃
  • 맑음대전 4.7℃
  • 맑음대구 9.4℃
  • 맑음울산 9.9℃
  • 맑음광주 10.7℃
  • 맑음부산 10.7℃
  • 맑음고창 7.0℃
  • 맑음제주 13.0℃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6.2℃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진안천 정화활동 및 쓰레기배출법 홍보

 

 

진안군은 추석명절을 맞이해 14일 군 환경과-진안읍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천과 진안읍 시가지 일원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번 정화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했다.

 

진안천과 상림천은 용담호 광역상수원지킴이 40여명이 수중 및 하천주변의 부유쓰레기 등 각종 오물을 수거하고, 진안읍 시가지는 로터리에서부터 터미널 구간, 읍사무소에서 홍삼한방센터 구간에 걸쳐 진안군 환경과와 진안읍 직원, 자원관리도우미가 약60여명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낮 시간대 쓰레기 없는 진안읍 만들기’와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음식물쓰레기 전용수거용기 배출’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나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작은 실천이 깨끗한 진안군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경을 지키고, 청정 진안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