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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진안천 정화활동 및 쓰레기배출법 홍보

 

 

진안군은 추석명절을 맞이해 14일 군 환경과-진안읍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천과 진안읍 시가지 일원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번 정화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했다.

 

진안천과 상림천은 용담호 광역상수원지킴이 40여명이 수중 및 하천주변의 부유쓰레기 등 각종 오물을 수거하고, 진안읍 시가지는 로터리에서부터 터미널 구간, 읍사무소에서 홍삼한방센터 구간에 걸쳐 진안군 환경과와 진안읍 직원, 자원관리도우미가 약60여명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낮 시간대 쓰레기 없는 진안읍 만들기’와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음식물쓰레기 전용수거용기 배출’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나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작은 실천이 깨끗한 진안군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경을 지키고, 청정 진안을 만들기 위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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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질개선 핵심사업 ‘속도전’… 전북도, 우분 연료화 착공·축사 매입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와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편성된 총 6개 사업, 356억 원 규모의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수질개선 핵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처리 ‘에너지화’로 패러다임 전환 새만금 수질개선의 핵심인 가축분뇨 처리 방식은 기존 퇴·액비화에서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대전환된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관련 시설 확충 및 제도 개선에 나서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일일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을 올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도청 컨소시엄(정읍, 부안, 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은 우분 50% 이상과 톱밥, 왕겨 등 보조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의 유효기간을 당초 2026년 6월에서 2028년 6월까지 2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법 등 관련 규제 법령이 개정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고히 확보할 방침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속도전… 국비 85억 원 확보 및 도비 지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