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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무궁화동산 선정-전주 우아네거리,남원 교룡산관광단지

2개소 선정…1억원 확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폐철도부지 등 활용해 15.3ha 숲 조성 예정

 

전라북도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공모에서 2개소가 선정되며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

 

무궁화동산은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나라꽃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라꽃에 대한 국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산림청에서 추진한 사업이다.

 

전북도는 이번 산림청 공모에서 전주시 덕진구 우아네거리 일대와 남원시 교룡산관광단지가 선정되어 각 5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별 1억 원 규모의 무궁화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전북도는 2010년부터 공모에 응하여 전주 문학대공원, 군산 구암 3‧1공원 등 주요 공원에 13개소의 무궁화동산을 조성하였고, 올해도 익산 서동농촌테마공원과 부안 지방정원 연접지에 1.35ha 면적의 무궁화동산을 조성하는 등 생활 속 무궁화 보급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전북도 허전 환경녹지국장은 “나라꽃 무궁화는 5대 국가상징 중 하나로,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무궁화를 접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적극 보급하여, 무궁화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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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쏘아올린 축포…건축문화 축제 오늘 팡파르
제22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 오프닝 행사가 19일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 열리며 건축문화 축제의 장을 열었다.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돌을 맞이한 전라북도 건축문화제는 오는 24일까지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과 온라인 전시를 통해(www.jbaf.or.kr)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 등 대중이 모이는 대면행사는 개최하지 않고, 오프라인 전시로만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 주제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인 문화의 하나인 건축이, 후대에 물려줘야 할 가치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자라는 의미의 ‘건축! 문화로 시대를 열다’이다. 건축문화제 전시에는 전라북도 건축문화상 공모 수상작 46점, 한‧중‧일 건축사들의 우수작품, 서울시 건축문화제 특별교류전, 공공건축 작품전, 전통건축 한옥모형 기획전시, 건축드로잉 작품 등이 전시된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공공분야 대상을 차지한 ‘전주 새솔유치원’을 비롯한 4개의 작품과 일반분야 대상 ‘카페 캔버스’를 비롯한 7개 작품에 대해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각각 도지사 상장이 주어졌다. 아울러, ‘학생부문’ 대상을 차지한 ‘흔적은 거리를 통해서’, 금상 ‘째보선창, 현재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