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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계북면 지사협, 중증장애인 및 다문화가정 의류나눔

 

장수군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우상, 김재수)는 지난 22일 지역내 상대적으로 소외된 중증장애인 및 다문화가정 5가구에 의류 및 식사쿠폰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의류는 자켓, 티셔츠 등과 이숙희 위원이 재능기부를 통해 직접 제작한 수제 의류이며, 식사쿠폰은 대상자 가정이 관내 식당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했다.

 

김재수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계북면의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고 모든 면민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우상 계북면장은 “금번 나눔으로 지역 사회가 함께 있음을 중증장애인 및 다문화가정 분들이 알아주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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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K-컬처 거점은 전북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문화·관광·체육 정책을 재정비한다. 창작 기반과 산업, 지역 경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하고, 정책 간 경계를 낮춰 수요와 현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문화산업은 창작과 제작 인프라를 확충해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관광은 체류형 콘텐츠와 마이스를 중심으로 소비 확대를 유도한다. 체육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해 기반을 넓히고, 유산 분야는 보존을 넘어 활용과 체험을 확대해 지역 자산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인프라 확충으로 산업기반 강화 문화산업 분야는 전주, 남원 익산 등 문화산업진흥지구 2개소 이상을 신규 지정하고, 2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지역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한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시각특수효과(VFX) 시설, 사운드댐,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을 통해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가능한 원스톱 제작 환경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 거점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국책사업인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며 중장기 기반을 마련하고, 전북대표도서관, 문학예술인회관,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을 2027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