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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청년캠프 참여자 모집

=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4박 5일간 청년 캠프 진행

= 청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진주)는 오는 4월과 5월 각 1회씩 4박 5일에 걸쳐 진행하는 청년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캠프는 진안군에 귀농·귀촌하기를 희망하는 청년(1979년생 이후 출생자)이 대상이며, ‘Stay in 진안!’이라는 주제로 진안군의 청년 정책과 마을탐방,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년캠프는 1차(4월 17일 ~ 4월 21일)와 2차(5월 2일 ~ 5월 6일)로 나눠 진행하며, 신청 기간은 4월 7일까지다.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다음카페(진안군귀농귀촌)에서 접수할 수 있다.

김진주 센터장은 “청년캠프는 우리 센터가 운영 중인 꿀벌집의 올해 첫 번째 프로그램”이라며 “진안군은 청년협의체 등 청년 정책이 잘 갖춰져 있는 만큼 이번 청년캠프를 통해서 청년들이 진안군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캠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기타 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063-433-0243/024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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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전주 문화·관광 인프라 현장 점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단순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세계서예비엔날레관에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상황과 공간 구성 계획을 점검했다. 시설 준공 이후 활용도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전시 중심을 넘어 교육·체험·창업지원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과 운영 준비를 건립 단계부터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도립국악원에서는 공연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국악원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연습·공연·교육 공간을 모아 상설 공연과 교육 운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 지사는 국악 공연과 교육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상설·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도내 시군과 연계한 확산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