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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제360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개회

-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조례 등 기타안건 처리

 

장수군의회(의장 장정복)가 4월 16일 1일간의 일정으로 제36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4월 10일에 실시된 장수군 가선거구 재선거 결과 한국희 의원이 당선되어 재적의원 7인이 되었다.

한국희 의원은 16일 당선인사를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 날 상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면서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이날 장수군의회는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장정복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공무직 권리보호와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안」,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명예군민증 수여대상자 동의안」등 3건의 안건에 대하여 심의·의결했다.  

 

또한,‘2024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위원선임의 건’을 의결하면서 이종섭의원, 최한주의원, 김광훈의원, 김남수의원, 한국희의원, 유경자의원 총 6명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했다.

 

장정복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영농시기에 맞는 각종 시설 및 자재의 공급과 기상 및 병충해 등에 대한 사전대비로 군민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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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