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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더 특별한 전북 인성교육, 따뜻한 말 한마디 공모전 개최

학생 주도 언어문화개선 위한 공모전… 5월 3일까지 이모티콘 분야서 진행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따뜻한 말 한마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나-너-우리 모두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성 친화적 공동체 문화 형성’을 목표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언어문화 개선 캠페인의 일환이다.

 

공모분야는 이모티콘 1종으로 ‘따뜻한 말 한마디로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 맺기’를 주제로 친구와 가족, 선생님께 전하고 싶은 내용을 이모티콘과 함께 담아내면 된다.

 

공모전에는 도내 학교 재학중인 초·중·고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3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작품 설명 등을 이메일(dusgmlwn@jbedu.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초등과 중등 각각 16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최우수작품은 ‘움직이는 이모티콘’으로 제작·보급할 계획이다. 또 수상작 전체 작품은 도교육청 창조나래(별관)에 전시해 언어문화개선을 위한 우수사례 공유의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김지유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바른 언어 습관은 개인의 가치를 높이는 첫 단계이며, 학생들의 내적 자질과 윤리적 소양의 기초”라면서 “미래역량과 도덕적 핵심 가치를 조화롭게 겸비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더 특별한 전북 인성교육을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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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작은학교 교육과정 특화로 지역 위기 넘는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어울림으로 더욱 빛나는 농어촌 작은학교’를 주제로 특색교육과정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히 예산 지원을 넘어 작은학교의 강점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형 교육모델 발굴로 교육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촌 학교로 거듭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공모 대상은 전북교육청의 대표적인 작은학교 살리기 정책인 어울림학교(149개교)와 농어촌유학(44개교) 운영 학교다. 공모 분야는 △수업·공동교육과정 △독서·인문 △자연·생태 △문화·예술 △시민교육 △진로교육 △학력신장 등 7개 유형으로, 지역 여건과 학교 특성에 맞춰 최대 2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선정된 학교는 작은학교의 가치와 의미를 담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결과물을 제작하는 공통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아이들의 시선이 담긴 그림책, 마을생태도감, 단편영화, 미니 다큐멘터리, 영상 등 창의적인 결과물은 농어촌 작은학교의 소중한 교육활동 기록이자 학교를 알리는 홍보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특색교육과정 운영 계획서 등을 작성해 업무관리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심사를 거쳐 2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