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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의회 예결특위, '23회계연도 결산심사 원안의결

 

장수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남수)는 지난 25일 제362회 장수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장수군수가 제출한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안, 기금결산안과 예비비 지출승인안에 대해 원안가결했다.

 

장수군의회는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기간동안 예결위원들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이 되었는지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와 날카로운 지적이 이루어 졌으며, 결산심사 과정에서 도출된 지적사항 및 개선사항에 대해 집행부에 전달했다.

 

특히, 이월사업의 최소화 및 사고·명시이월 사업에 대한 연도 내 집행과 예산편성시 철저한 운용계획을 통한 과다한 예산편성을 지양하여 불용예산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김남수 위원장은 “이번 결산심사에 지적된 사항들을 토대로 집행부에서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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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