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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의회 후반기 의장 최한주 의원, 부의장 유경자 의원 선출

행정복지위원장 김광훈 의원, 산업건설위원장 김남수 의원 선출

 

 

장수군의회에서는 7월 1일 오전 10시 제363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선거를 실시했다. 후반기 의장에 최한주 의원 , 부의장에 유경자 의원, 행정복지위원장에 김광훈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김남수 의원을 선출했다.

 

이날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교황식 선출방식으로 한국희 의원이 의장직무대행을 맡아 선거를 진행했다.

 

제9대 장수군의회 후반기 최한주 의장은 당선인사말을 통해 집행부에 대해서는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고, 적절한 견제와 협력을 통한 충실한 의정활동을 하겠으며, 동료의원님들과는 소통과 화합으로 군민의 뜻이 군정에 올바르게 반영 될 수 있도록 막중한 책무를 다하겠다고 하였으며,

 

유경자 부의장·김광훈 행정복지위원장·김남수 산업건설위원장도 동료 의원들과 함께 의장님을 충실히 보좌하여 장수군의회를 더욱 알차고 내실있게 운영하여 군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후반기 원 구성을 마친 후 장수군의회는 충혼비를 찾아 참배한 후 관내 주요기관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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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