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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전북도, 가루쌀 재해보험 추가 신청 알림

○ 가루쌀 재해보험 8월 1일부터 7일까지 추가 신청 접수

○ 가루쌀 생산단지 사업 참여 농가 재해보험 의무가입

 

전북특별자치도는 가루쌀(바로미2)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재해보험 추가 신청 접수를 8월 1일(목)부터 8월 7일(수)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가루쌀 재배농가의 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신청대상은 가루쌀을 재배하는 농가, 종자원 채종단지 등이며, 특히 가루쌀 생산단지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농가는 필지를 대상으로 재해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재해보험 가입을 바라는 농가는 오는 7일까지 가까운 지역 농협에서 신청하면 된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가루쌀 재배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예기치 않은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재해보험 추가 신청 접수를 실시하게 됐다”며 “해당 농가들은 신청기간 내에 반드시 재해보험에 가입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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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단순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세계서예비엔날레관에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상황과 공간 구성 계획을 점검했다. 시설 준공 이후 활용도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전시 중심을 넘어 교육·체험·창업지원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과 운영 준비를 건립 단계부터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도립국악원에서는 공연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국악원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연습·공연·교육 공간을 모아 상설 공연과 교육 운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 지사는 국악 공연과 교육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상설·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도내 시군과 연계한 확산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