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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의회 유경자 의원, 공모사업 효율적 추진방안 마련 촉구

- 367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유경자 의원 5분발언

 

장수군의회 유경자 의원은 지난 10월 16일 열린 제367회 임시회에서 장수군 공모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하였다.

 

유경자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공모사업은 군비가 수반되는 사업이 대부분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한 사업인지 철저한 사전검토와 관리가 필요하고, 성과 위주의 공모사업 신청으로 인해 부적절한 군비 추가 투입 등의 사례가 없도록 해야한다”고 말하며

 

공모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대책으로 ▲ 체계적인 사전 준비와 통합적 관리 ▲ 철저한 성과평가와 피드백 ▲ 의회와 지역주민에 대한 소통강화 등을 제시했다.

 

끝으로 유경자 의원은 “위와 같은 대책들이 잘 추진되어 실질적으로 장수군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공모사업이 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체계적인 추진과 관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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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