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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김광훈 의원, 노인이 안전하고 행복한 장수 만들자

368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김광훈 의원 5분발언

장수군의회 김광훈 의원은 지난 11월 7일 열린 제368회 임시회에서 장수군 노인인구의 안전하고 행복한 장수만들기를 위해 5분 발언을 하였다.

 

김광훈 의원은 “장수군은 최근 몇 년간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삶을 보장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다”고 말하며

 

장수군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많아지고 있음에도 노인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호 시설이 너무나 열악하고, 노인·장애인 보호구역은 턱없이 부족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으로 ▲위험지역에 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추가 지정 ▲보행 안전시설물 보강과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행정과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노인복지시설 근무 종사자들이나 각 대표 경로당 노인회장님들에 대한 처우개선을 요청했다,

 

끝으로 김광훈 의원은 “모든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배려와 관심이 필요한 존재가 되며,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의회와 행정은 지속적으로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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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