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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 진안군의회 내방

= 산림치유원 활성화 방안과 지역 산림 현안 사업 논의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는 지난 11일 진안군 산림치유 확대를 위해 김창현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장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산림치유원 활성화 방안과 지역 산림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산림치유를 활용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의 확장과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창옥 의장은 “진안고원치유원이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핵심적 산림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산림치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해발 650m 이상의 청정 고원 지역에 있는 국내 대표 산림치유 시설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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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