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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최훈식 장수군수, 청렴문화 확산 위해 앞장

청렴 길잡이 첫걸음, 제1회 기관단체장 상조회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 다짐

 

장수군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청렴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최훈식 군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며 ‘청렴 장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조직내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시키고 군민들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청렴문화 조성 △올바른 조직문화를 위한 청렴마인드 장착 지원 △청렴한 사회 기반 조성을 위한 부패방지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 개최된 ‘2025년 제1회 기관단체장 상조회’에서 최 군수는 청렴 길잡이의 첫걸음으로 기관 단체장들과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위한 다짐을 함께 했다.

 

최훈식 군수는 “청렴은 군민 신뢰의 근간이자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의 핵심 가치이다”며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고, 군민들과의 신뢰를 더욱 단단히 다지기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은 청렴도 우수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에 최선을 다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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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맞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도는 28일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BNP파리바와 도내 인프라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NP파리바가 국내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맺는 첫 번째 협약이라는 점에서, 전북이 선택받은 지자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크다. BNP파리바는 1848년 국립 파리은행으로 시작해, 2000년 민영화를 거치며 민간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재편된 이후 세계 금융시장에서 핵심적인 재정 투자자 역할을 해왔다. 국내에는 1976년 법인을 설립했으며, 이번 전북과의 협약이 국내 지자체와의 첫 공식 협력에 해당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BNP파리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협약 체결 이후 협력 방안과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북의 5대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글로벌 금융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 ▲K-Culture 산업 인프라 조성 ▲바이오 소부장산업 ▲첨단 AI 모빌리티 및 피지컬AI산업 ▲디지털금융산업 등 5개 분야에서 공조하기로 했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