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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의회 유경자 의원, 영농도우미 지원사업 확대 방안 마련

5분 발언

 

장수군의회(의장 최한주) 유경자 의원이 지난 3월 19일 열린 제373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을 위한 영농도우미 지원사업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해 5분 발언을 하였다.

 

이번 5분 발언을 통해 장수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운영 중인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의 확대를 강력히 촉구했다.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의 확대를 위한 네가지 개선 방안으로 △지원 일수 확대 △자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 △영농도우미 인력 확보 및 처우개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사업 활성화를 제안했다.

 

유경자 의원은 “장수군은 농업이 지역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농촌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노동력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은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니라, 농업인의 삶을 지키고 장수군이 농업 중심지역으로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필수적인 정책으로,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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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맞손...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도는 28일 서울 중앙협력본부에서 BNP파리바와 도내 인프라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NP파리바가 국내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맺는 첫 번째 협약이라는 점에서, 전북이 선택받은 지자체라는 상징적인 의미도 크다. BNP파리바는 1848년 국립 파리은행으로 시작해, 2000년 민영화를 거치며 민간 글로벌 금융그룹으로 재편된 이후 세계 금융시장에서 핵심적인 재정 투자자 역할을 해왔다. 국내에는 1976년 법인을 설립했으며, 이번 전북과의 협약이 국내 지자체와의 첫 공식 협력에 해당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BNP파리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협약 체결 이후 협력 방안과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북의 5대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글로벌 금융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수소) ▲K-Culture 산업 인프라 조성 ▲바이오 소부장산업 ▲첨단 AI 모빌리티 및 피지컬AI산업 ▲디지털금융산업 등 5개 분야에서 공조하기로 했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