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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 할 ‘반디프렌즈’ 모집

~8.22. 안전, 환경, 행사 등 총 2백여 명



- 매니저 10명 8. 25. ~ 9. 19. 각 분야 총괄

- 행사 진행 200명 9. 5. ~ 14. 안내, 교통 정리 등

- 방문객 편의 향상, 주민 참여 및 고용 창출 등 효과 기대

 

무주군과 사)반딧불축제위원회가 오는 8월 22일까지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9.6.~14.)와 함께 할 ‘반디프렌즈’를 모집한다.

 

‘반디프렌즈’는 행사 진행 요원으로 모집인원은 분야별 매니저 10명을 포함해 총 210명이다. 매니저는 8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10:00~22:00) 근무하게 되며 안전, 환경, 행사 등 각 분야를 총괄하게 된다.

 

나머지는 9월 5일부터 14일까지(09:00~22:00 교대 또는 유연근무) △반딧불축제장 안내 및 운영지원, △신비탐사 운영지원, △방문객 안내, △안전관리 보조, △환경 정리 및 청소, △교통 정리, △기타 행사 운영 등 현장 진행을 맡는다.

 

공고(2025. 4. 23.)일 현재 만 19세 이상(2004년)~만 70세 이하(1954년) 면 응시 가능하며 무주군 거주민이면 우대한다. 신청은 무주반딧불축제 누리집(https;//www.firefly.or.kr/)을 통해 하면 되며 1차 서류,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합격자는 개별 통지한다

 

김광용 무주반딧불축제 지원단 총괄팀장은 “역대 최초, 최다 인원의 반디프렌즈가 투입되는 만큼 방문객 편의 향상은 물론, 지역민의 참여도를 높이고 더불어 고용 효과를 창출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무엇보다도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 효율과 질을 높이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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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전주 문화·관광 인프라 현장 점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세계서예비엔날레관, 도립국악원, 전주 MICE복합단지 등 전주 지역 문화·관광 분야 핵심 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단순한 공정 확인을 넘어 시설 조성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운영과 관광 연계 강화를 중점에 두고, 이를 지역 경제 성장으로 연결할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먼저 세계서예비엔날레관에서는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상황과 공간 구성 계획을 점검했다. 시설 준공 이후 활용도가 성과를 좌우하는 만큼, 전시 중심을 넘어 교육·체험·창업지원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콘텐츠 기획과 운영 준비를 건립 단계부터 병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도립국악원에서는 공연장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해 7월 개관한 국악원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연습·공연·교육 공간을 모아 상설 공연과 교육 운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김 지사는 국악 공연과 교육이 개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상설·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도내 시군과 연계한 확산 구조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