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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진안군 원예분야 신기술 시범사업 신청⋅접수

=2월 2일까지, 진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접수 받아

 

진안군은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 원예분야 신기술 시범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규모는 총 19개 사업 61개소로 총 사업비는 약 23억 원이다.

주요 사업은 △시설원예 분야 저일조 대응 시설딸기 보광기술 시범 외 7개 사업 △스마트팜 분야 스마트팜 작업자 추종 운반 로봇 시범 외 3개 사업 △과수 분야 대체 품종 활용 과수 우리 품종 특화단지 조성 시범 외 2개 사업 등이다.

신청 대상은 진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원예작목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로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원예작물팀에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청 누리집 농업기술센터 공지 사항에 게시된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노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예작물 신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시설원예 온실환경 개선 및 신소득 작목을 발굴하여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들이 실질적으로 돈버는 농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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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현장 직업훈련 프로그램 운영...발달장애인 2명이 정규직 취업
전북특별자치도가 운영한 휴게소 현장 직업훈련 프로그램에서 발달장애인 2명이 정규직 취업에 성공하며 민관 협력 고용 모델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도는 익산 미륵사지 휴게소에서 진행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 훈련생 2명이 정규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전북자치도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사회복지법인 창혜복지재단, ㈜한남상사가 공동으로 추진한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 협력 사업의 결실이다. 도는 지난해 8월 이들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휴게소 현장을 활용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이끌었다. 도는 행정 지원과 기관 간 협력 조율을 맡았으며, 창혜복지재단은 직무 분석부터 사전 교육, 현장 적응 지원까지 훈련 전반을 담당했다. 휴게소 운영사인 ㈜한남상사는 실습 환경 제공과 급여 지급을 통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의 장을 열었다. 취업에 성공한 두 사람은 약 4개월간 편의점 물품 판매, 카페 바리스타, 위생 관리 등 개인 특성에 맞는 직무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워왔다. 이번 사례는 현장 중심 훈련이 실제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