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5.7℃
  • 맑음강릉 6.0℃
  • 맑음서울 6.4℃
  • 맑음대전 6.8℃
  • 맑음대구 9.0℃
  • 맑음울산 9.4℃
  • 맑음광주 7.5℃
  • 맑음부산 10.7℃
  • 맑음고창 3.6℃
  • 맑음제주 8.5℃
  • 맑음강화 1.7℃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5.6℃
  • 맑음강진군 5.3℃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7.6℃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건보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캠페인 실시

‘반부패⋅청렴 실천운동 및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지사장 유기철)는 3월 19일(금)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주종)과 함께 공동으로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와 장애인 인식 개선을 다지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이해충돌 방지 및 청탁금지 등 청렴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홍보물품과 리플릿 등을 활용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하는 등 유기철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장, 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 등 14명이 참여했다.

 

유기철 지사장은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공단, 청렴 공단을 알리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직무를 수행하여 국민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임실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 준공…정착 지원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와 임실군은 20일 임실군 오수면 봉천리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귀농귀촌인 임시거주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와 심민 임실군수, 박정규 도의원, 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총 51억 원(도비 18억 원, 군비 33억 원)을 투입해 단독주택형 임시거주시설 10호 규모로 조성됐다. 각 주택은 약 19평형으로 가족 단위 입주가 가능하며, 최대 3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실군은 4월 중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선정 절차를 거쳐 5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설은 인근에 조성 중인 소규모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와 연계되는 것이 특징이다. 임시거주시설 10호와 스마트팜 10동을 1:1로 매칭해 입주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스마트팜 단지는 오는 7월 준공 이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자는 초기 주거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실제 농업 현장에서 영농기술을 익히고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기존 귀농귀촌 과정에서 어려움으로 지적됐던 주거 확보와 영농 경험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