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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읍 주민들 남대천 정화활동 펼쳐

10여개 사회단체 참여

- 하천변 쓰레기 수거

- 남대천 수질정화, 쓰레기 무단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도

-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 결의도

 

 

무주군 무주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이종현)는 22일 ‘지구의 날(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을 맞아 무주읍주민자치위원회, 무주읍발전협의회 등 무주읍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남대천 정화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은 ‘깨끗한 무주, 아름다운 무주읍’을 만든다는 취지에서 진행된 것으로, 10여 개 단체 50여 명의 회원과 공무원들이 참여해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또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 결의와 △남대천 수질개선 및 쓰레기 무단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무주읍 주민자치위원회 박남수 위원장은 “깨끗하게 정돈된 환경에 있다 보면 코로나19로 지친 우리 주민들의 마음도 생기를 찾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 오늘 청소를 하게 됐다”라며

 

“무주읍을 대표하는 사회단체장들과 회원들이 다수 동참했던 만큼 환경보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실천을 확산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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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