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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무풍면 도로변 계절별 꽃 식재

사계절 꽃 피는 거리조성, 무풍면 도로변 계절별 꽃 식재




무주군, ‘무풍의 겨울 꽃양배추를 만나다’




- 겨울 맞아 눈 속에서도 아름다움 표현할 수 있는 꽃양배추 560본 식재

- 무주와 거창 연결해 주는 무풍 중심의 무창교 주변, 화사한 경관 연출


- 겨울에도 화려한 거리환경 조성, 쾌적한 경관제공


사계절 꽃 피는 거리조성, 무풍면 도로변 계절별 꽃 식재





- 겨울 맞아 눈 속에서도 아름다움 표현할 수 있는 꽃양배추 560본 식재

- 무주와 거창 연결해 주는 무풍 중심의 무창교 주변, 화사한 경관 연출


- 겨울에도 화려한 거리환경 조성, 쾌적한 경관제공

 

 

무주군 무풍면 행정복지센터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환경미화에 앞장서고 있다.

 

무풍면은 ‘사계절 꽃 피는 거리 조성’을 위해 무풍면 주요 도로변에 올봄부터 계절별 꽃을 식재해 왔다.

 

이에 무풍면은 지난 계절에 안젤로니아, 메리골드, 사파니아 등 계절 꽃으로 단장했던 화분들을 제거했다.

 

이번 겨울엔 추위에 강하며 눈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대표적 수종인 꽃양배추 560본을 식재했다.

 

무주와 거창을 연결해 주는 무풍의 중심인 무창교 주변에 활기를 더하고 쌀쌀해지는 바람에 움츠러드는 군민들에게 한결 화사한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최동철 무풍면장은 “겨울철에도 활기찬 거리환경 조성으로 군민들에 쾌적한 경관을 제공할 것”이라며 “계절에 맞는 꽃길을 계속해서 조성하여 아름다운 무풍면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겨울 맞아 눈 속에서도 아름다움 표현할 수 있는 꽃양배추 560본 식재

- 무주와 거창 연결해 주는 무풍 중심의 무창교 주변, 화사한 경관 연출

- 겨울에도 화려한 거리환경 조성, 쾌적한 경관제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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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