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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아이엠무주-수작부리는 그녀들’ 장학금 기탁

- 솜씨로 뭉친 동아리 「아이엠무주」

- 오미자, 사과, 머루 등 무주 특산물로 잼 등 가공품 생산 · 판매 계획

- 지역인재 키우는 일에 마음 보태고 싶어 동참

 

‘아이엠무주-수작부리는 그녀들’이 지난 4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선영 대표는 “귀촌해서 살고 있지만 무주에 대한 애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겁다”라며 “무주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쳤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모은 뜻과 정성이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이엠무주-수작부리는 그녀들’은 농산물 생산과 가공을 위해 5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동아리로 오미자, 사과, 머루 등 무주의 대표 농산물을 이용한 ‘청’이나 ‘잼’ 등을 가공 · 판매하기 위해 현재 협동조합을 구성 중이다.

 

한편, 황인홍 군수는 “무주에 귀촌해 사시면서 여러 방면에서 무주발전에 기여해 주고 계시는 ‘아이엠무주’ 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무주를 향한 여러분의 마음과 재능이 무주발전을 위한 선한 영향력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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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