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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무풍면, 이웃사랑 "풍성"

무풍면, 지역아동센터와 무풍재가노인센터에 선행

- 쌀과 라면, 생필품 지역아동센터와 재가노인복지센터에 전달

- 지난 2월에도 무명 주민 상품권 기부와 양말 기부 이어져

- ‘아동들 이웃의 마음 느끼며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

 

무주군 무풍면의 이웃사랑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무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4일 쌀 10kg 9포 및 라면을 구입해 아침해 지역아동센터, 무풍재가노인복지센터에 전달하는 선행을 펼쳤다.

 

앞서 지난 2월에도 무명의 주민이 주변의 어려운 곳에 써달라며 무풍면 행정복지센터에 상품권 30만 원을 기부했다.

 

또 지난해 10월 무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관내 소외계층과 독거어르신들에게 경미한 질환에 간단한 응급처치가 가능한 진통제와 지사제, 소화제 등이 들어있는 구급함을 전달했다.

 

최동철 무풍면장은 “힘든 시간을 함께 걸어가고 있는 만큼 서로가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무풍면에서도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나창호 아침해지역아동센터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항상 맘을 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이 이웃의 마음을 느끼며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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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