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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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으로 둘러싸인 진안 용담호와 남부 마이산 주변 풍경이 장관입니다. 

예전 같으면 인파로 북적였을텐데 그냥 저홀로 쓸쓸히 피고지고 해야할 것만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움츠리던 겨울 지나 이내 봄은 왔건만  그리운 사람들과의 따스한 만남은 아직도 요원하기만 한가 봅니다.

여기저기서 산새들 울음은 깊고  작년에 핀 꽃들도 모두 나와 한창인데 이렇듯 답답한 삶을 살아온 지가 벌써 얼마이더냐...

아무 근심없이 바라봐야 할  봄꽃을 이제는 한가지 시름을 더한 채 마주합니다.

꽃을, 봄을, 계절을 함께 맞이하고 보내던 시절이 더없이 행복했음을 이제야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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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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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쏘아올린 축포…건축문화 축제 오늘 팡파르
제22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 오프닝 행사가 19일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 열리며 건축문화 축제의 장을 열었다.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돌을 맞이한 전라북도 건축문화제는 오는 24일까지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과 온라인 전시를 통해(www.jbaf.or.kr)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 등 대중이 모이는 대면행사는 개최하지 않고, 오프라인 전시로만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 주제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인 문화의 하나인 건축이, 후대에 물려줘야 할 가치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자라는 의미의 ‘건축! 문화로 시대를 열다’이다. 건축문화제 전시에는 전라북도 건축문화상 공모 수상작 46점, 한‧중‧일 건축사들의 우수작품, 서울시 건축문화제 특별교류전, 공공건축 작품전, 전통건축 한옥모형 기획전시, 건축드로잉 작품 등이 전시된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공공분야 대상을 차지한 ‘전주 새솔유치원’을 비롯한 4개의 작품과 일반분야 대상 ‘카페 캔버스’를 비롯한 7개 작품에 대해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각각 도지사 상장이 주어졌다. 아울러, ‘학생부문’ 대상을 차지한 ‘흔적은 거리를 통해서’, 금상 ‘째보선창, 현재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