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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부귀면, 봉사단체 회의 개최

=동네 구석구석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요청 및 복지서비스 적극 홍보 나서 =

 

 

진안군 부귀면은 4일 부귀면 봉사단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단, 적십자, 좋은세상만들기) 회장 및 총무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봉사단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건의에 따라 열렸으며 각 단체별 연간 사업계획 및 추진상황 등의 내용을 공유하며 부귀면의 복지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향후 복지 사각 지대로 발굴되는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공적지원과 민간서비스 연계지원 등 실제 예시를 통하여 주요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에 따라 부귀면 관내 봉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과 내용이 상호 파악이 가능해져 중복되는 사업 및 대상자가 없도록 하고 꼭 필요한 대상자가 다양한 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수 있어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재길 부귀면장은 “복지·봉사는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봉사 단체 간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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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독일기업 초청 온라인 투자환경설명회
전북도는 4일 코로나19로 인한 해외 직접 투자유치 활동 어려움과 투자의 불확실성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기업들을 화상으로 초청하는 투자환경 설명회를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전북도는 지난 4월 말까지 한독상공회의소(KGCCI)와 함께 전기차 분야의 독일 현지 기업들과 국내에 투자한 독일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번 설명회에 3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독일기업들 “한국(전북)투자 관심” 이끌어내 이날 화상 설명회에서 양선화 전북도 투자금융과장은 전라북도의 전기차 산업 현황과 새만금 산업단지 및 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독일기업들의 전라북도 투자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뒤이어, 실제 도내에 투자한 전기차 기업인 ㈜명신의 박호석 부사장이 명신의 향후 전기차 생산현황 및 향후 발전계획 발표하면서, 1단계 시장진입, 2단계 고객 다양성, 3단계 친환경 전기차 플랫폼 구축 등 사업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원정 연암공과대학 교수(前LG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는 리튬 이차전지 생산 과제를 발표하였다. 전지 사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전지 PLC(Product Life Cycle) 관점에서 에너지 효율이 개선돼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