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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서, 최근 경운기조작 미숙 사고 연이어 발생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활동 강화


진안경찰서는 영농철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한달새 진안에서는 경운기 조작 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며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에, 진안경찰서는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경운기 등 농기계 후면에 야광반사지를 부착하고, 마을방송을 통해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등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집중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김홍훈 진안서장은 “농기계는 대부분의 운전자가 교통약자인 어르신들로 오랜 농촌생활에 숙련된 농기계 운전 실력이 오히려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운동능력 저하를 고려하여 농기계를 다룰 때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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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