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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건설공사 관련 담당자 교육

교육 통해 건설폐기물관리 현장관리감독 강화 취지

 

 

진안군은 9일 진안군 산약초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군청 실과소, 읍면 건설공사(폐기물)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건설폐기물 배출자 현장관리 및 준수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본격적인 건설공사 시행에 따라 각 공사 현장에서 발생되는 폐콘크리트, 폐아스콘 등 건설폐기물의 관리가 각별히 요구됨에 따라, 배출자 준수사항, 보관 및 처리기준, 관련 법규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 담당자 교육을 통해 현장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건설폐기물 부적정 보관이나 무단 방치되는 사례가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해 진안군의 청정환경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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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