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6 (수)

  • 구름많음동두천 27.5℃
  • 흐림강릉 20.0℃
  • 구름조금서울 28.6℃
  • 구름조금대전 26.7℃
  • 흐림대구 22.7℃
  • 흐림울산 19.7℃
  • 구름많음광주 27.4℃
  • 흐림부산 21.5℃
  • 구름많음고창 26.5℃
  • 흐림제주 21.4℃
  • 구름조금강화 29.2℃
  • 구름많음보은 25.2℃
  • 구름많음금산 24.3℃
  • 구름많음강진군 27.0℃
  • 흐림경주시 19.6℃
  • 흐림거제 22.0℃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백운면, 환경정화활동

 

 

진안군 백운면은 9일~10일 2일 동안 각 사회단체 및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철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행락철을 맞아 면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고, 내동마을 숲 일대 및 백운동계곡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작업 등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지역주민들을 위해 자율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백운면 사회단체가 적극적으로 환경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백운면사회단체회원들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백운을 가꾸어 나아가기 위해 주요 유원지에 대한 행락철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갈 것이며, 이 밖에도 코로나 19 방역 활동 등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현수 백운면장은 “평소 지역발전과 안전을 위하여 고생이 많은 사회단체에서 솔선수범하여 행락철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준 것에 대해 감사 드린다.”며 “계속해서 깨끗한 백운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김제시·진안군·무주군, 농식품부 ‘농촌협약’대상지 선정
전북도는 김제시, 진안군,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농촌협약’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농식품부장관과 시장·군수가 협약의 직접 당사자가 되어 협약을 통해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이 자체 수립한 발전방향에 따라 투자를 집중하여 농촌지역의 보건, 복지, 의료, 교육 등 기초생활서비스 접근성 향상으로 365생활권*을 실현하는 데 있다. * 365생활권 : 30분 안에 보육·보건 서비스에 접근하고, 60분 안에 문화·여가 서비스를 누리고, 5분안에 응급상황에 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 농촌협약 공모는 전국 123개 일반농산어촌지역을 대상으로 농촌공간에 대한 전략계획과 생활권의 활성화계획을 수립하여 농식품부 공모를 거처 20개 시군(예비 3 포함)을 선정했다. 농촌협약에 선정된 김제시는 농경 생태문화와 새만금의 희망농촌을, 진안군은 자립생활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플래폼 구축을, 무주군은 어디서든 편리한 생활거점 조성을 목표로 예비계획을 수립했다. 향후 전략 및 활성화계획을 올해 말까지 보완하여 22년 상반기중 농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농식품부에서는 계획 실행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국비 최대 3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