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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 환경정화활동

 

 

진안군 백운면은 9일~10일 2일 동안 각 사회단체 및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철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행락철을 맞아 면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고, 내동마을 숲 일대 및 백운동계곡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작업 등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지역주민들을 위해 자율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백운면 사회단체가 적극적으로 환경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백운면사회단체회원들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백운을 가꾸어 나아가기 위해 주요 유원지에 대한 행락철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갈 것이며, 이 밖에도 코로나 19 방역 활동 등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현수 백운면장은 “평소 지역발전과 안전을 위하여 고생이 많은 사회단체에서 솔선수범하여 행락철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준 것에 대해 감사 드린다.”며 “계속해서 깨끗한 백운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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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중심지’ 도약 협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2일 도청에서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BNY) 한국대표와 만나 금융산업 발전 방안과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기업유치지원실장이 참석했으며, BNY 측에서는 전임 박현주 대표와 신임 서봉균 대표, 장철복 전주사무소장이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지난 1월 29일 금융위원회에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이후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연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약 59조 달러 규모의 수탁자산을 운용하며 글로벌 수탁·자산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BNY와의 협력 강화는 금융특화도시 조성에 결정적인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Y는 2019년 전주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전북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계열사인 BNY투자자문이 추가로 사무소를 열었으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와 지니포럼 연계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같은 해 제4회 지니포럼에서는 로빈빈스 회장이 국내 금융산업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지니어워즈를 수상했고, 상금 1만 달러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