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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 환경정화활동

 

 

진안군 백운면은 9일~10일 2일 동안 각 사회단체 및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철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행락철을 맞아 면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고, 내동마을 숲 일대 및 백운동계곡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작업 등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지역주민들을 위해 자율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백운면 사회단체가 적극적으로 환경 정화활동에 참여했다.

백운면사회단체회원들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백운을 가꾸어 나아가기 위해 주요 유원지에 대한 행락철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갈 것이며, 이 밖에도 코로나 19 방역 활동 등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현수 백운면장은 “평소 지역발전과 안전을 위하여 고생이 많은 사회단체에서 솔선수범하여 행락철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준 것에 대해 감사 드린다.”며 “계속해서 깨끗한 백운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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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