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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 장계면, 위동마을 찾아 오이꽃 제거작업 실시

 

 

 

장계면사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농촌 일솝돕기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 확보가 어려워 계절 작물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는 장계 위동마을에서 진행했으며 장계면 직원 16명이 참가해 오이꽃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농가 관계자는 “노지오이는 여름 대목 작물이라 지금이 한창 일손이 필요한 시기인데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노동자 확보가 어려워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다”며 “이렇게 직원분들이 직접 농가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광춘 장계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앞으로도 장계면은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적극적으로 영농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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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