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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농 · 축협 · 산림조합, 상생발전 위한 간담회

장수군과 농협중앙회 장수군지부(지부장 장길환), 장수농협(조합장 김용준), 장계농협(조합장 곽점용), 무진장축협(조합장 송제근), 장수군산림조합(조합장 한상대)은 장수군 농업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난 14일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장수 548정책’ 중 ‘팔(8)기 좋은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북 동부권 최첨단 친환경 기반 농산물 스마트 융복합타운 조성사업과 장수군조합공동사업법인의 거점산지유통센터 운영현황에 대해 심도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장영수 군수는 “오고 싶고 살기 좋은 장수, 사고 싶은 장수 농특산물, 팔기 좋은 유통환경을 만드는 ‘장수 548정책’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며 “관내 농축협 및 산림조합과 함께 상생하고 동행 하겠다”고 말했다.

 

참석한 조합장들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군과 밀접한 농정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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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