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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주민중심마을복지체계 구축 위한 2차워크숍

 

 

진안군은 지난 20일 산약초타운 강당에서 ‘주민중심 마을복지 체계 구축’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2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진안읍·백운면·용담면 마을복지추진단 및 맞춤형복지팀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김미경 웰펌 공동 대표의 강의로 지역사회 욕구조사를 통한 문제 발견과 지역에 맞는 과제 도출을 위해 각 마을별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은 앞서 지난 5월 1차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앞으로 3차, 4차 워크숍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워크숍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마을복지 계획을 최종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모든 읍·면을 대상으로 주민중심 마을복지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복지는 그 동안 수혜 중심의 수동적인 복지에서 우리 마을 복지는 스스로 한다는 능동적인 복지로 나아감을 의미한다”며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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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경영위기 기업에 지방세 세정지원 총력
전북특별자치도가 중동정세 불안으로 수출 차질, 물류비 상승, 대금 결제 지연 등 경영난을 겪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세무조사 연기, 징수유예 등 종합적인 세정지원에 본격 나섰다. 도는 13일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주재로 도-시군 중동상황 비상경제대응TF 영상회의를 열고 이 같은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기업유치지원실장, 4개 TF 담당과장 등 도 관계자와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그간의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정부 추경 동향과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 직접 피해기업은 물론, 해운·항공·정유·석유화학 업종과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까지 포함된다. 지원 내용은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기한 연장 ▲연말까지 세무조사 착수 보류 및 진행 중인 조사 중지 ▲고지유예·분할고지·징수유예·체납처분 유예 적극 검토 ▲지방세 환급금 조기 지급 및 행정제재 유보 등이다. 특히 국세청이 피해기업으로 인정한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 분야 중소·중견기업 1,357개 법인(32억 7,000만 원 규모)에 대해서는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해 기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늦췄다. 단, 신고 기한(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