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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전북형행복학습센터’ 우수지자체 선정

 

진안군이 전라북도 주관한 전북형 행복학습센터 활성화 운영 평가에서 분야별로 고른 점수를 얻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진안군은 지역 여건에 맞는 행복학습 프로그램 운영과 학습매니저의 활동 등 사업취지를 잘 살린 우수프로그램 운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도시 인센티브 500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집합금지 등으로 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발적인 도움으로 소규모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해 와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군은 지역주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과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평생학습 공동체 조성을 위해 현재 총 11개 읍·면 평생학습기관에서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전춘성 군수는 “이번 성과는 주민들의 학습에 대한 의지와 관계자들의 노력이 이룬 것이다”며 “군민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행복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개발과 학습공동체 육성을 위해 평생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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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