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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

- 대웅건설 · 무성개발 이숙민 · 이현철 대표, 성금 2백만 원 전달

- 사랑의 열매봉사단 임미화 단장, 성금 2백만 원 · 저금통 10개 기탁

 

 

 

연말연시를 맞아 무주군에 잇따르고 있는 온정의 손길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웅건설 · 무성개발을 운영하는 이숙민, 이현철 대표는 20일 무주군을 찾아 황인홍 군수를 예방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달라면서 성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들 기탁자들은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웃에게 조그마한 힘이 됐으면 한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힘과 용기를 얻고 추운 겨울을 잘 견디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무주지역 사랑의 열매봉사단 임미화 단장은 성금 2백만 원과 저금통 10개를 무주군에 기탁했다.

 

임 단장은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라며 “작은 정성을 보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여러분들의 이웃들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과 정성에 감사드린다”라며 “추운겨울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기탁된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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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