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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무주愛 정훈이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무주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정훈 의원 군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제가 처음 발간하게 된 책 《무주愛 정훈이의 이야기》를 쓰면서 선출직 의원으로 윤정훈이 생각하는 무주의 희망과 아픔, 그리고 다시 새 희망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픔인 줄 알았던 과거의 시간들이 지금 든든한 기쁨으로 변했던 것은 기꺼이 멘토가 되어주신 수많은 분들 덕분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인생의 이정표를 제시해주신 세분의 아버지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정세균 전 총리의 보좌진으로 활동했던 경험, 덕유산리조트와 안성기업도시 그리고 제8대 무주군의회 의정활동 이야기를 통하여 더 나은 무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희망무주를 생각하며 처음 책을 썼습니다. 코로나19로 줄어든 만남과 대화 시간을 활용해 희망무주를 적어가는 과정은 꽤나 힘들었으나 벅찬 마음도 들었습니다.

 

《무주愛 정훈이의 이야기》는 저를 낳고 보듬어주신 두 분의 아버지와 삶의 스승이 되어주신 정치적 아버지 정세균 전 총리님과의 이야기, 성인이 되고 살아온 과정과 무주군의회 의원이 되고자 했던 이유, 그리고 무주를 가꿔나가는 의정활동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활기찬 무주군을 함께 만들어보고자《무주愛 정훈이의 이야기》를 알리는 작은 출판기념회 열고 군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고자 합니다. 방역수칙을 지키고자 기념식은 생략하고 저자와의 만남을 열고자 합니다. 3월1일(화) 오후1시~5시 무주 한풍루 예체문화회관 로비에서 진행할 예정이오니 편한 시간에 오셔서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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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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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의용소방대연합회 남·녀회장 이취임식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5일 전주도립미술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연합회 남·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윤수봉 도의원, 염영선 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의용소방대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이임 회장의 노고를 기리고,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공은태, 윤정순 전임 회장들은 재임 기간 동안 조직운영 내실화와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며 의용소방대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화재피해 주민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행복하우스 기금을 확대하는 등 도민 생활 안정에도 힘써왔다. 민국열, 김성순 신임 연합회장들은 취임사에서 “의용소방대의 사명은 언제나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 활동 강화와 조직의 화합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의용소방대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의용소방대는 재난의 최전선에서 도민과 가장 가까이 서 있는 지역 안전의 상징이다”며 “새로운 리더십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전북특별자치도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주역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