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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안성면주민들, 반려식물과 함께 소확행..

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반려식물과 소확행’ 추진

- 협의체 위원들 구입한 식물 새화분에 옮겨 심는 작업 펼쳐

- 독거중장년 및 어르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부부 20가구에 전달

 

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정공동위원장 박선옥)는 2022년 특화사업 ‘반려식물과 소확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확행’은 일상에서 작지만 진정한 행복이다.

 

안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안성면 맞춤형복지팀 등은 복지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에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식물 기호조사를 실시했으며, 18일 협의체 위원들이 구입한 식물을 새화분에 옮겨 심는 작업을 펼쳤다.

 

독거중장년 및 어르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부부 등 20가구가 사업대상이며 이들 가구를 대상으로 반려식물 지원과 함께 5회기 동안 협의체 위원 등이 가정에 방문해 식물상태를 확인하고 키우는 방법도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개별적으로 대상자 복지욕구를 파악해 침구클리닝, 밀키트 등을 지원함으로써 복지사업에 대한 체감도를 높이기로 했다.

 

박선옥 행정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우리 이웃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마음에 평안함을 갖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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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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