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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한우지방공사 윤리‧인권경영헌장 선포식

한우산업 유일의 공기업!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는 인권경영과 투명하고 정직한 도덕적 윤리경영의 정착을 위해 ‘윤리·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ESG경영과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과 조직문화 개선을 선도하고 있는 한우산업 유일의 공기업 장수한우지방공사는 2020년부터 윤리경영과 인권경영체계 수립과 윤리‧인권경영 정착을 위한 로드맵을 작성하고, 인권영향평가 보고서 작성과 윤리․인권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장수한우지방공사는 선포식에서 2022년에는 인권경영 구제절차 적절성 평가실행, 인권경영 성과평가 피드백, 윤리․인권 실현과 정착을 위한 단계별 추진 목표를 발표하고, 윤리‧인권경영을 위한 정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진구 사장은 “윤리경영과 인권경영은 공기업으로서의 기본적인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인권경영 실현과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며, 공기업의 사명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공익을 위해 앞장서서 군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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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도지사 경선 일정 연기해야…도민 선택권 보장 필요”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민주당의 전북도지사 경선 일정 연기를 공식 요청했다. 최근 김관영 전 도지사에 대한 비상징계로 후보 구도가 급변한 상황에서, 현행 일정대로 경선을 진행하는 것은 정당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안 의원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등록을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후보 구도가 흔들리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며 “이로 인해 도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만큼, 지금의 경선이 온전한 선택을 담아낼 수 있는지 냉정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상황이 근본적으로 달라졌음에도 경선을 그대로 강행하는 것은 결과 이전에 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남길 수밖에 없다”며 “충분한 검토와 숙의 없이 진행되는 경선은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안 의원은 현재 일정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4월 4일 후보 등록 이후 8일 경선을 실시하면 불과 4일 만에 선거를 치르는 셈”이라며 “이 기간 안에 정상적인 선거운동과 정책 검증이 이뤄지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대안으로는 경선 일정 연기를 제시했다. 안 의원은 “2인 경선으로 결선투표가 없어진 만큼, 당초 결선투표가 예정됐던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