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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최훈식 장수군수 취임첫날 장수소방서 방문

장수소방서는 지난 1일 최훈식 장수군수가 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공무원의 노고와 헌신을 치하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최훈식 군수는 취임 첫날 취임식을 마친 직후 장수소방서를 방문하여 소재실 장수소방서장, 김재문·송영자 장수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만나 출동 및 예방활동에 대해 청취하고 장수군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격려와 당부를 전했다.

 

최훈식 군수는 “장수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소재실 서장은 “지속적인 훈련과 예방활동을 추진하여 더욱 안전한 장수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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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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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도지사 경선 일정 연기해야…도민 선택권 보장 필요”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민주당의 전북도지사 경선 일정 연기를 공식 요청했다. 최근 김관영 전 도지사에 대한 비상징계로 후보 구도가 급변한 상황에서, 현행 일정대로 경선을 진행하는 것은 정당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안 의원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등록을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후보 구도가 흔들리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며 “이로 인해 도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만큼, 지금의 경선이 온전한 선택을 담아낼 수 있는지 냉정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 상황이 근본적으로 달라졌음에도 경선을 그대로 강행하는 것은 결과 이전에 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남길 수밖에 없다”며 “충분한 검토와 숙의 없이 진행되는 경선은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안 의원은 현재 일정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4월 4일 후보 등록 이후 8일 경선을 실시하면 불과 4일 만에 선거를 치르는 셈”이라며 “이 기간 안에 정상적인 선거운동과 정책 검증이 이뤄지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대안으로는 경선 일정 연기를 제시했다. 안 의원은 “2인 경선으로 결선투표가 없어진 만큼, 당초 결선투표가 예정됐던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