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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설천면 기장 정관읍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 농·특산물 무주군 쌀 홍보 및 판매

 

 

 

 

무주군 설천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과 23일 이틀동안 설천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기장군 정관읍의 좌광천 일원에서 열린 제8회 생태하천문화축제에 참여해 설천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부스를 운영했다.

 

축제기간 동안 프리마켓에 마련된 설천면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부스에서 설천에서 생산된 포도, 사과, 대추, 표고버섯, 한과, 머루식초 등과 무주군에서 생산된 쌀과 잡곡을 전시 및 판매했다.

 

서병국 주민자치위원장은 “3년 만에 개최된 정관 생태하천학습문화축제에 참여하여 설천의 우수한 농 · 특산물을 홍보 판매함으로써 도시 소비자는 고품질의 농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지역 농가는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관읍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리지역의 농가소득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지영 설천면장과 설천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정관생태하천학습문화축제의 길놀이 퍼레이드에도 참가해 “쌀값 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군 쌀 농가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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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